승리가 절실한 토트넘 홋스퍼와 안지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손흥민을 앞세워 분위기 전환을 노린다.
이날 토트넘은 직전 경기에서 교체로 나온 손흥민을 다시 선발 명단에 포함시켰다.
토트넘은 최근 리그 6경기에서 2승1무3패를 거두며 승점을 제대로 쌓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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