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훗스퍼는 손흥민과 계약을 연장하지 않으면 내년 여름 작별해야 한다.
영국 매체 ‘풋볼 런던’은 6일(한국시간) “손흥민의 맨유 충격 이적설은 토트넘에 큰 타격을 입혔다.현재 상황에서는 손흥민이 시즌을 마치면 토트넘과 계약이 만료되면서 팀을 떠나게 된다”라고 설명했다.
손흥민은 이번 시즌 리그 11경기 3골 4도움으로 엄청난 활약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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