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매체 ‘미러’는 8일(한국시간) “살라는 안필드에서 그의 미래에 대한 모든 의심을 없애기 위해 리버풀과 2년 재계약을 체결하려고 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첫 시즌 만에 프리미어리그 득점왕에 올랐다.
살라는 프리미어리그 277경기 170골 77도움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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