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시애틀 매리너스의 지명을 받은 우투우타 외야수 오닐은 빅리그 첫 시즌이었던 2018년부터 올해까지 통산 1875타수 462안타 타율 0.246 109홈런 278타점 313득점 44도루 OPS(출루율+장타율) 0.791을 기록했다.
2020년부터 올해까지 MLB 개막전에서 홈런포를 쏘아 올리며 '5년 연속 개막전 홈런'이라는 진기록을 달성하기도 했다.
MLBTR은 "볼티모어 외야수들은 올 시즌 좌투수를 상대로 준수한 성적을 남겼으나 산탄데르가 상당한 비중을 차지했다"며 "카우저, 뮬린스, 커스터드, 오헌이 모두 좌타자인 만큼 볼티모어로선 이번 영입이 외야진의 균형을 맞추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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