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라는 첼시에서 입지가 좁아졌고 피오렌티나, AS 로마에서 임대 생활을 보냈고 2016-17시즌 로마로 이적했다.
첫 시즌 만에 프리미어리그 득점왕에 올랐다.
살라는 프리미어리그 277경기 170골 77도움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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