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티아고(9번)가 8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K리그 승강 PO 2차전 후반 4분 헤더 동점골을 터트린 뒤 동료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전북의 극적인 K리그1 잔류를 이끈 한 방이었다.
전북은 이날 전반 46분 서울 이랜드 브루노 실바에게 헤더로 먼저 실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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