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리포트] 세상에, 전주성에서 승강 PO를 보다니…‘극적 잔류’ 전북에는 환희 대신 야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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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리포트] 세상에, 전주성에서 승강 PO를 보다니…‘극적 잔류’ 전북에는 환희 대신 야유가

‘필승!’ K리그 최다 우승(9회)을 자랑하는 전북은 올 시즌 K리그1 12개 팀 중 가장 긴 시즌을 보냈다.

전북은 8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K리그2 서울 이랜드FC와 ‘하나은행 K리그 2024’ 승강 PO 2차전에서 2-1로 이겨 1·2차전 합계 전적 2승(스코어 4-2)으로 잔류에 성공했다.

대다수 원정 팬에게도 전주성은 처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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