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매체 팀토크는 8일(한국시간) “토트넘의 스타 손흥민이 바르셀로나(스페인)로의 이적을 역제안했으며, 현재 계약 상황으로 인해 시즌 종료 뒤 이적할 수 있다고 보도됐다”라고 전했다.
한편 매체는 손흥민의 계약 여부를 두고 주장이 엇갈린다고 했다.
스페인과 영국 매체가 각기 다른 주장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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