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수원 KT가 부산 KCC에 짜릿한 역전승을 거두고 2연승을 달렸다.
그리고 치열했던 마지막 4쿼터, 박준영의 슛이 버저비터로 연결돼 극적인 승리를 거뒀다.
이승현과 정창영, 버튼의 연속 득점을 더해 25-13까지 달아나며 빠르게 승기를 굳히는 듯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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