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억 아끼고자 퍼거슨 자른 랫클리프, “맨유 이제 평범해, 손해 보면서 운영할 수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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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억 아끼고자 퍼거슨 자른 랫클리프, “맨유 이제 평범해, 손해 보면서 운영할 수 없어”

짐 랫클리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공동 구단주가 비용 절감 조치에 대해서 입을 열었다.

경기가 끝난 뒤 지난 2월 맨유 소수 지분을 인수하면서 공동 구단주 자리에 오른 랫클리프 경이 발언했다.

랫클리프 경은 최근 비용 절감 조치로 인해 많은 비판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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