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시즌 우리카드는 주포 마테이(슬로베니아)가 시즌 막판 발목 부상으로 이탈한 탓에 정규리그 우승을 놓쳤다.
마테이의 대체자 아르템(러시아)이 제 몫을 하지 못했다.
다행히 올 시즌에는 니콜리치의 영입으로 급한 불을 끌 수 있다는 희망이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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