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양민혁은 12월 16일 토트넘으로 간다.
매체는 “이러한 사실은 토트넘 팬들 사이에서 강한 반발을 불러 일으켰다.SNS에서 토트넘 팬들은 (양민혁 합류)소식에 별로 감명을 받지 못했다.이번 시즌 토트넘의 부상 문제를 고려했을 때, 양민혁도 곧 부상 문제를 겪을지도 모른다는 의견이 많고, 검증되지 않은 젊은 선수가 1군에 투입되는 것을 좋아하지 않았다”라며 팬들의 부정적인 반응도 전했다.
한 팬은 양민혁 합류 소식을 전한 ‘텔래그래프’ 소속 마이크 맥그레이스 기자의 SNS 댓글에 “햄스트링 부상이 또 오고 있다”라고 답했고, 다른 팬은 “2월 1일쯤 되면 우리는 양민혁이 햄스트링 부상으로 인해 수술을 받았고, 다음 시즌 돌아올 것이라는 걸 확인할 수 있다”라며 토트넘의 공식 발표인 것 마냥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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