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니 최고액 깨지나…美 매체 ”NYM, 소토에게 7억 3000만 달러 상향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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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최고액 깨지나…美 매체 ”NYM, 소토에게 7억 3000만 달러 상향 제시”

미국 메이저리그(MLB) 슈퍼스타 후안 소토(26)가 오타니 쇼헤이(30·LA 다저스)의 7억 달러(약 9970억원) 계약을 넘어설 수 있을까.

8일(한국시간) 미국 CBS 스포츠는 ‘뉴욕 포스트’의 보도를 인용, “야구계 전체가 자유계약선수(FA) 소토의 2025년 이후 행보에 주목하는 가운데, 뉴욕 메츠가 소토 영입에 대해 강한 의지를 드러내고 있다”면서 “메츠와 뉴욕 양키스는 소토에게 기록적인 계약을 제안하며 가장 적극적으로 움직이고 있다.두 팀은 최근 제안을 7억 1000만~7억 3000만 달러(약 1조 400억원) 범위로 상향했다.이는 MLB 역대 최고액이며, 하루 이틀 내 결론에 이를 것”이라고 내다봤다.

빅리그 통산 기록은 936경기 타율 0.285 201홈런 57도루 592타점 OPS 0.953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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