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발생 위험 지역과 시기에 따라 위기 단계를 차등 발령할 수 있게 된다.
이에 따라 최근 3년간(2022∼2024) 양돈농장에서 ASF가 발생한 시·군과 야생멧돼지 ASF 검출 지역 등은 심각 단계를 유지하되 그 외 지역은 위기 단계를 주의로 하향하기로 했다.
심각 단계 지역 중에서도 3년 이상 농장 확진 사례가 없거나 방역 조치가 해제된 시·군은 위기 단계를 주의로 내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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