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연기로 열차 안에 있던 시민들이 대피했다.
또 인천2호선 인천가좌역부터 석바위시장역 구간 열차 운행이 50여분간 멈추면서 아침에 열차를 이용하려던 시민들이 불편을 겪었다.
이어 “객실에서 연기가 보인다는 시민의 신고로 투입했고, 시민들의 대피를 도왔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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