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표 주면 뿌려"…억대 필로폰이 강남 한복판 화장실 변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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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표 주면 뿌려"…억대 필로폰이 강남 한복판 화장실 변기에

'동남아 3대 마약왕'으로 불린 김모 씨는 시가 1억원 상당의 필로폰을 서울 강남 도심 한복판에 있는 건물 화장실에 소분해 보관하는 등 대범함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그는 헬멧을 뚫어 안쪽에 필로폰을 넣어 베트남에서 밀수하거나, 마약이 담긴 성인용품을 매수자 신체에 넣는 수법으로 공항 입국장을 통과하게 하는 등 마약 유통에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은 것으로도 조사됐다.

김씨는 2019년 4월엔 필로폰을 판매하면서 알게 된 매수자 C씨와 공모해 필로폰 100g을 베트남에서 국내로 밀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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