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시,체험형 관광시설 의림지 모노레일 조성사업 업무협약 체결(왼쪽부터 김창규 시장, 황종규 대표, 김동우 대표, 박영기 의장) 제천시는 관광산업의 도약을 목표로 민선 8기 역점사업인 '의림지 모노레일 조성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제천시는 법령의 범위 내에서 적극적으로 지원해 사업이 원활히 추진되고 관광시설이 적기에 완공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김창규 시장은 "의림지 주변은 제천 관광의 핵심지역으로, 신규 체험시설이 완공되면 제천이 머무는 관광도시, 체류형 관광도시로 자리 잡을 것"이라며, "민자유치를 통해 연간 1,500만 관광객을 유치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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