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수학 1등급의 96%가 자연계 학생으로 추정된다.
지난해 미적분(148점)과 확률과통계(137점)의 표준점수 차이는 11점이었으나 올해 5점으로 줄었다.
올해 수학의 표준점수는 ▲미적분 140점 ▲기하 138점 ▲확률과통계 135점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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