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한국 사람인지라 그냥 신라면이 더 맛있는 건 어쩔 수 없다.
호주 레스토랑 ‘노던 깃’의 영국 셰프 ‘마이클 슬레이드’가 지난 10월 16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신라면을 이용한 요리법을 선보였는데 그게 ‘신라면 샌드위치’였다.
신라면과 체다치즈 3~4장, 버터, 호밀식빵이면 끝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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