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킬러문항 배제 방침에 따라 작년부터 수능 응시 대열에 대거 유입되기 시작한 졸업생·N수생들의 강세 전망이 사실인 것으로 확인됐다.
수학 역시 재학생은 1등급 비율이 2.3%에 그쳤지만 N수생은 3.52배 높은 8.1%에 달했다.
국어·수학 표준점수 평균도 재학생은 각각 95.8점, 96.1점에 그쳤으나 N수생은 108.6점, 108.2점으로 재학생 대비 각각 12.8점, 12.1점 높게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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