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비 케이타가 헝가리 페렌츠바로시로 임대를 떠날 가능성이 높다.
독일 ‘스카이 스포츠’는 6일(한국시간) “케이타가 헝가리 페렌츠바로시 이적을 앞두고 있다.2~3일 안에 이적이 마무리될 수도 있다”라고 보도했다.
지난 시즌은 5경기 출전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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