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에른 뮌헨이 에릭 다이어를 방출하고 토트넘 홋스퍼 부주장 크리스티안 로메로를 데려올 계획이다.
매체는 "다이어는 뱅상 콤파니 감독 밑에서 거의 뛰지 못하고 있다.30세의 다이어는 다가올 겨울 이적시장에 뮌헨을 떠날 수 있다.아랍에미리트(UAE)의 알자지라는 다이어와의 계약을 고려하고 있다"면서 "알자지라는 내년 여름 자유계약으로 다이어를 데려오길 원한다.뮌헨도 더 이상 다이어를 묶어놓지 않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다이어는 지난 시즌 겨울 이적시장을 통해 토트넘 홋스퍼에서 뮌헨으로 이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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