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입 열었다! 일본 국대 GK가 첼시-맨유 거절한 이유…“벨기에에서 더 많이 뛸 수 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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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입 열었다! 일본 국대 GK가 첼시-맨유 거절한 이유…“벨기에에서 더 많이 뛸 수 있잖아”

일본 축구 국가대표 골키퍼 스즈키 자이온이 과거 나왔던 첼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이적설을 인정했다.

그는 우라와 레드 다이아몬즈 유스팀에서 성장해 2021시즌 프로 무대에 데뷔했다.

그는 지난 시즌 신트트라위던 유니폼을 입고 32경기에 출전하며 주전 골키퍼로서 입지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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