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통산 62승 투수 셰인 비버가 내년에도 클리블랜드 가디언스 유니폼을 입는다.
메이저리그 이적시장 소식을 다루는 매체인 'MLB트레이드루머스(MLBTR)'는 "이번 계약은 비버가 지난 4월 토미존 수술을 받았기 때문에 2025시즌 일부를 소화하지 못할 것이라는 걸 의미하는 그의 현재 몸 상태를 반영했다"고 짚었다.
비버는 빅리그 첫 시즌인 2018년 20경기(선발 19경기) 114⅔이닝 11승 5패 평균자책점 4.55로 눈도장을 찍었고, 이듬해에는 15승을 수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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