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여름 포항에 와서 코리아컵 2연패를 했는데 과장을 좀 보태면 우승 쉽네요!”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사진=대한축구협회 유관 DNA를 지닌 홍윤상(포항스틸러스)이 자신감과 함께 명성을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홍윤상은 “다른 사람들은 우승 한 번 하기 어려운데 난 지난해 여름 포항에 와서 코리아컵 2연패를 했다”라며 “과장을 좀 보태면 제 입장에서는 굉장히 쉬웠다.농담이다”라고 활짝 웃었다.
그는 지난 2월 동계 훈련 당시 취재진에 “포항을 걱정하는 주변 선수도 있었는데 오히려 지난해만큼은 할 것 같다고 말해줬다”라며 “올해는 또 다르게 더 잘할 것 같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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