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청 전경(제공=경남도) 경남도는 집중호우와 벼멸구 피해를 입은 농가를 대상으로 재해복구비 49억6000만 원을 지원한다고 7일 밝혔다.
18개 시군에서 1,981농가, 1,551.4ha가 피해를 입었으며, 하동 504.9ha, 산청 206ha, 합천 200.5ha로 피해가 집중됐다.
한편, 경남도는 올해 초 일조량 부족으로 피해를 입은 딸기·수박 등 시설작물 농가 5533호에 76억8000만 원, 이상기후로 피해를 본 마늘·매실·양파 농가 3484호에 52억700만 원을 지원한 바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