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소추안 표결을 앞두고 국회 인근에서 분신을 시도한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신고를 접수한 시흥경찰서는 서울 경찰에 공조를 요청, A씨를 추적했다.
당시 A씨는 몸에 시너를 뿌리고 분신을 시도한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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