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엄해제 표결에 참석하기 위해 국회로 들어가는 강준현 의원(세종시을)의 급박했던 모습입니다.
시민들이 국회 담을 넘을 수 있도록 도와주고, .
어제 계엄해제는 국회의원 뿐 아니라 애국시민들과 보좌관들의 도움이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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