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개월 남은' 손흥민 '맨유+레알' 보내도 괜찮나...포스텍, "SON 재계약 신경 쓸 때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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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개월 남은' 손흥민 '맨유+레알' 보내도 괜찮나...포스텍, "SON 재계약 신경 쓸 때 아냐"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손흥민의 재계약을 신경 쓸 때가 아니라고 했다.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손흥민은 계약 마지막 시즌에 있다.손흥민이 얼마나 중요한지, 또 장기적으로 그를 팀에 남기고 싶은지 궁금하다"라는 질문에 "지금은 일요일(첼시전)만 신경 쓰인다.선수들의 계약은 신경 쓸 수 없다.그들의 상황도 신경 쓸 수 없다.내가 신경 쓰는 건 일요일 경기뿐이고, 일요일에 나가서 싸울 준비가 된 선수들이 있는지를 확인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손흥민은 이번 시즌을 끝으로 토트넘과의 계약이 만료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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