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 메시가 유럽에서 실패한 선수 도노반의 이름을 딴 상을 받은 것이다.
MLS 홈페이지는 "인터 마이애미 주장을 맡은 메시는 사상 처음으로 서포터즈 쉴드 우승(정규시즌 우승)을 이끌었다"며 "부상과 코파 아메리카 참가로 인해 19경기에 나서 1485분밖에 출전하지 못했음에도 불구하고 리그 역사상 단일 시즌 다섯 번째로 많은 36개의 공격포인트(20골 16도움)을 기록하며 MLS에 인상을 남겼다"고 했다.
여기에 마이에미에서 뛰며 지난해 10월 발롱도르를 생애 8번째로 수상한 것 역시 빼놓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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