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0년대 중반 한국 20세 이하(U-20) 청소년 대표팀 선수로 활동한 박한동(48) 모에즈코리아 대표가 한국대학축구연맹 제13대 회장 선거 출마를 선언했다.
제13대 한국대학축구연맹 회장 선거는 7선을 노리는 변석화(62·대원이노스 대표이사) 현 회장과 박 대표의 2파전으로 치러지게 됐다.
대학축구연맹 회장 선거는 오는 9~19일까지 선거 운동이 펼쳐지고, 20일 전국 대학 축구 지도자들 가운데 무작위로 선발된 투표인단을 통해 새 회장을 뽑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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