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방위대'로 불리는 레알 마드리드가 한국인 공격수 손흥민을 영입리스트에 올려놓은 것으로 보인다.
매체는 지난 5일(이하 한국시간) 스페인 매체 '피차헤스'를 인용한 보도를 통해 "손흥민이 2025년 보스만 룰 대상자들 중 레알 마드리드 리스트에 오른 것으로 보인다"며 "레알 마드리드는 10년 전 토트넘 홋스퍼에 합류한 토트넘의 주장 손흥민을 영입하기를 바라고 있다"고 전했다.
'더 하드 태클'은 이적설을 전하면서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할 수 있는 기회는 선수에게 흥미로울 수 있다"며 "레알 마드리드는 전 세계에서 가장 큰 클럽으로 알려져 있고, 그들은 주요 트로피를 위해 전진할 기회를 제공할 수 있다.손흥민은 토트넘으로 이적한 이후 트로피를 따내지 못해 레알 마드리드에 합류한다는 생각에 흥분할 수 있을 것"이라며 레알 마드리드가 손흥민에게 우승을 제공할 수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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