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리그 8년 차의 채프먼은 무려 5차례나 3루수 부문 골드글러브를 수상한 최고의 수비를 자랑하는 선수.
채프먼은 메이저리그 데뷔 후 3루수로 1008경기, 유격수로 2경기에 나섰다.
김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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