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리그 도전' 김혜성 포스팅 시작에 日도 주목…"GG 세 차례 수상한 내야수, 기쿠치와 한 팀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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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리그 도전' 김혜성 포스팅 시작에 日도 주목…"GG 세 차례 수상한 내야수, 기쿠치와 한 팀 될까"

내야수 김혜성이 포스팅 시스템(비공개 경쟁입찰)에 돌입한 가운데, 일본에서도 김혜성의 도전을 주목하고 있다.

일본 매체 '더 다이제스트'는 5일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 소속 김혜성이 포스팅 시스템을 통해 빅리그 도전을 선언했다"고 보도했다.

김혜성은 2024시즌을 앞두고 키움 구단을 통해 빅리그 도전 의사를 전했고, 구단은 내부 논의를 통해 메이저리그 도전 의사를 밝힌 선수의 의지와 뜻을 존중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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