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은 이번 영입으로 데니 레예스, 아리엘 후라도, 원태인, 최원태로 이어지는 4선발을 구축할 수 있게 됐다.구단은 "내년에 만 28세가 되는 최원태가 선발진에 새로운 힘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제 삼성은 20인 보호선수 명단을 원 소속 팀인 LG에 넘겨야 한다.
따라서 삼성은 LG에 최원태의 2024년도 연봉의 200%(8억원)와 보호선수 20명 외 선수 1명, 또는 최원태의 2024년도 연봉의 300%(12억원)을 지급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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