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이인용)이 전남도 어민 대상 현장 의견수렴과 ICT 기업 수산양식 융합기술 컨설팅을 통해 AI기반 어장공간정보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 및 활용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1차년도인 올해는 도내 양식 현장의 문제를 파악하고, 현장에 필요한 서비스 분야를 도출하여 사업화 지원 기반 마련 및 수산양식-ICT 융합 기업을 발굴하는데 목표를 두고 있다.
또한, 도내 ICT 기업 대상으로 융합기술 컨설팅 참여사 공개 모집을 실시해 총 16개 기업을 선정하고 수산양식 및 기술사업화 분야별 전문가 매칭 컨설팅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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