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교육공무직본부 충북지부는 6일 "교육당국은 공무직 차별을 해소하고, 기본급·근속수당을 대폭 올리는 등 실질임금을 인상하라"고 촉구했다.
한편 도교육청은 공무직 총파업과 관련해 '파업 대응 태스크포스'를 운영하는 한편 급식은 학교별 여건을 고려해 간편식으로 대체했다.
늘봄학교 등 돌봄 운영 학교 255곳 중 파업에 참여한 곳은 41곳(16.1%)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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