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건강 위협하는 뽀뽀?...전문가 경고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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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건강 위협하는 뽀뽀?...전문가 경고 이유

영국 레스터대 임상미생물학자인 프림로스 프리스톤 박사는 호주 비영리매체 '더 컨버세이션(The Conversation)'에 "아기에게 뽀뽀하는 것은 애정의 표시지만 건강상 심각한 악영향을 줄 수 있다"고 지적했다.

아기가 어릴수록, 특히 생후 4주 동안은 헤르페스 바이러스에 감염되기 쉬운 만큼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아기는 성인이나 아동보다 감염성 박테리아에도 취약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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