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유엔 제네바사무소서 AI 안전·윤리 정책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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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유엔 제네바사무소서 AI 안전·윤리 정책 공유

네이버는 지난 5일 스위스의 유엔(UN) 제네바 사무소에서 개최된 ‘신기술에 대한 인권 기반의 접근: 컨셉에서 구체적 적용으로’ 행사에서 안전한 인공지능(AI) 생태계 구축을 위한 자사 노력을 소개했다고 6일 밝혔다.

발표를 맡은 박우철 네이버 정책·RM 아젠다 변호사는 네이버 AI 윤리 자문 프로세스 ‘CHEC’를 소개했다.

네이버 AI 윤리 준칙을 구체화하기 위한 다른 정책들에 대한 소개도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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