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전국적으로 파업에 돌입한 6일 경남 일부 학교에서도 급식과 돌봄에 차질이 빚어졌다.
이날 오후 1시 기준 경남지역 교육공무직 1만3천275명 중 1천975명이 파업에 참여했다.
이날 파업은 주로 급식과 돌봄 분야에서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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