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노원구 상계주공10단지가 정밀안전진단을 통과해 재건축 사업이 본격화하게 됐다고 한국토지신탁이 6일 밝혔다.
노원구청은 지난 3일 상계주공10단지 재건축추진준비위원회(이하 재준위)에 정밀안전진단을 통과했다고 알렸다.
상계10단지는 1988년 준공됐으며 최고 15층, 27개 동, 2천654 가구로 구성된 대단지 아파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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