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은 5일(현지시간) 집권 2기 행정부 백악관 '인공지능(AI)·가상화폐 차르'로 데이비드 색스 전 페이팔 최고운영책임자(COO)를 지명했다.
페이팔 마피아는 1990년대 후반 실리콘밸리에서 온라인 결제(전자지갑) 업체 페이팔을 공동 창업한 머스크와 함께 이 회사를 운영하며 거대 기업으로 키운 핵심 멤버를 가리킨다.
호프먼 전 부사장은 미국 민주당의 주요 기부자가 됐지만, 머스크와 색스는 이번 대선에서 트럼프 당선인을 강력히 지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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