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고 쓰는 키움산' 삼성, 최원태 4년 70억원… 후라도도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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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고 쓰는 키움산' 삼성, 최원태 4년 70억원… 후라도도 영입

LG트윈스 출신 투수 최원태가 삼성 라이온즈 유니폼을 입는다.

삼성은 6일 자유계약선수(FA)에 남은 'A등급' 선수인 최원태를 영입했다.

절치부심했지만 정규시즌 24경기에 등판해 126.2이닝을 투구했고 9승 7패 평균자책점 4.26을 기록하며 준수한 활약을 보였지만 가을에 여전히 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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