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아백화점은 서울 명품관에서 색채 추상작가 하태임의 작품을 8일까지 전시 판매한다고 6일 밝혔다.
'통로' 시리즈는 캔버스 위에 아크릴 물감으로 곡면의 색띠를 여러 번 덧칠한 작품이다.
이번 전시에선 통로 시리즈 작품 총 23점을 전시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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