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미연의 금수저 루머가 불거졌다.
이날 남궁옥분과 원미연이 만든 건강한 아침을 배부르게 먹은 네 자매는 북촌 한옥 거리 산책에 나섰다.
네 자매는 북촌의 상점 거리 계동길에 도착했고, 박원숙은 "어떤 외국에 축제 거리에 온 것 같다"라면서 신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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