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명 '성담장'이 무너지는 배경은 크게 세 가지다.
사직구장 펜스는 변화를 주도한 성민규 단장의 이름을 따 '성담장'으로 불렸다.
2021시즌 72개였던 롯데 투수진의 사직구장 피홈런은 2022시즌 40개로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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