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 데이비스마저 부상을 당하면서 토트넘 훗스퍼 수비는 초토화가 됐다.
토트넘 공격이 지지부진한 가운데 수비도 흔들리면서 토트넘은 최악의 경기력을 보였다.
후반 손흥민을 투입하고 토트넘은 달라졌으나 데이비스가 부상을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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