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10위 전북과 K리그2 2위 서울 이랜드가 8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승강PO 2차전을 치른다.
전북과 서울 이랜드는 8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하나은행 K리그 2024’ 승강 플레이오프(PO) 2차전을 펼친다.
올 시즌은 전북과 서울 이랜드 모두에게 특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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