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최고의 서예가이자 실사구시를 주장한 학자이며, 화가, 금석학자, 시인, 전각가로 이름을 떨친 선비다.
추사는 젖을 떼자마자 심상치 않게 붓을 가지고 놀았다고 한다.
그러기를 2년여, 추사는 제주도에서 19통의 편지를 아내에게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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