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시즌을 끝으로 계약이 만료되는 1992년생 두 동갑내기 윙어 손흥민과 모하메드 살라의 계약 상황은 완전히 딴판이다.
영국 유명 일간지 '가디언' 등에서 활동하는 유럽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치오 로마노는 5일(한국시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살라는 PSG와 협상을 하지 않을 예정"이라며 "그는 리버풀과의 재계약에 집중하고 있다"고 전했다.
리버풀의 에이스 살라의 계약은 이번 시즌을 끝으로 만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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